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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쑥해진 안성재, '흑백3'도 문제없나…넷플 CEO 옆 손하트 '포착'

작성일: 2026.10.26 14:5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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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왼쪽)과 테드 서랜도스. 제공|넷플릭스
▲ 안성재(왼쪽)과 테드 서랜도스. 제공|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안성재 셰프가 넷플릭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포착돼 근황을 전했다. 

26일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가 넷플릭스의 한국 10주년을 맞아 방한, 팬 행사에서 밝힌 소감을 언급하면서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참교육' 홍종찬 감독 등을 만나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안성재 셰프가 넷플릭스 관계자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안성재 셰프는 자신의 레스토랑을 찾은 테드 서랜도스 CEO 바로 옆에 서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표정이지만 '흑백요리사' 등에 출연하던 시절보다 한층 핼쑥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안성재 셰프는 한국은 물론 세계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리지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2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날카로운 심사평과 독보적 존재감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안성재 세프의 레스토랑 모수 서울은 지난 4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여 공식 사과하는 등 곤욕을 치렀다. 이후 안성재 셰프는 유튜브 채널 운영 중단을 선언하고 본업인 요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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