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 너무 많이했나…AI 필터가 눈 인식 못해 '당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AI 필터로 인해 당황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과 함께 "눈 커지는 필터 자꾸 콧구멍에 인식되는데 이거 어쩌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눈을 인식해 크기를 키워야 하는 보정 어플의 AI가 눈 대신 콧구멍을 인식하는 상황에 최준희가 난감함을 드러낸 것.
이러한 상황은 최준희의 과거 쌍꺼풀 수술 이력과도 맞물려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앞서 쌍꺼풀 수술을 총 세 차례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8월 "첫 번째 수술은 고1 때 100만 원 주고 했는데 실패했다. 두 번째 수술은 만족스러웠지만 다래끼가 자주 나서 눈을 비비다 풀렸다. 중간에 체중이 50kg대에서 41kg으로 내려온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같은 달 세 번째 쌍꺼풀 수술 직후 눈이 퉁퉁 부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과거 희귀 질환인 루푸스로 투병하던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이후 약 5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석에는 오빠인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자리했으며, 고 최진실의 절친으로 알려진 이영자, 이소라, 홍진경, 정선희 등도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최근에는 남편의 코 성형 수술을 시켰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38세' 이연희, 단발 싹둑 '방부제 미모'…"너무 예쁘잖아" 셀프 공유
2026-10-27
-
헤이지니, 노동착취 논란에 입 열었다…"산재신청 방해 안해, 연봉 인상·휴직중 상여금까지"[전문]
2026-10-27
-
김똘똘 "커밍아웃 후 가족과 4년 절연…'보석함' 원픽은 정건주"
2026-10-27
-
'47세' 이효리, 핑클 완전체 컴백 앞두고 '초근접 셀카'…"나 지금 예쁘다고 말해봐"
2026-10-27
-
'前직원 노동착취 폭로' 헤이지니, 6년 전 '사당귀' 재조명…"회사 와서 좋은 거 많았잖아"[이슈S]
2026-10-27
-
'이 얼굴로 그런 짓을' 송강, 체포 당해 마땅한 비주얼…비하인드컷 공개
2026-10-27
추천 콘텐츠
-
이지혜, '성심당 싹쓸이' 해명했는데…이번엔 '딸 특혜' 논란에 갑론을박[이슈S]
2026-10-27
-
'38세' 이연희, 단발 싹둑 '방부제 미모'…"너무 예쁘잖아" 셀프 공유
2026-10-27
-
헤이지니, 노동착취 논란에 입 열었다…"산재신청 방해 안해, 연봉 인상·휴직중 상여금까지"[전문]
2026-10-27
-
"2026년은 앤더블의 해"…첫 컴백으로 증명할 '성장형 그룹'[종합]
2026-10-27
-
앤더블 유승언 "멤버 전원 보컬로 인정받고파…더 단단해졌다"
2026-10-27
-
김똘똘 "커밍아웃 후 가족과 4년 절연…'보석함' 원픽은 정건주"
202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