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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저스틴 비버, 3박4일 방값이 1억…1박 3300만원 어디길래[이슈S}

작성일: 2026.10.28 19:5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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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 ⓒ게티이미지, 저스틴 비버 SNS
▲ 저스틴 비버. ⓒ게티이미지, 저스틴 비버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최근 아내와 함께 한국을 찾았던 저스틴 비버가 묵었던 초고가 숙소가 화제다. 

28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최근 한국 방문 당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조선팰리스의 최상위 객실은 ‘조선 그랜드 마스터스 스위트’에 묵었다. 1박에 무려 3300만원에 달하는 초고가 숙소다.

한국에 머문 3박 4일 모두 해당 숙소를 이용했다면 숙소비만 약 1억원을 넘는다. 다만 저스틴 비버가 실제 이 금액을 결제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35층에 위치한 약 125평 규모 해당 객실에서는 강남 도심이 한 눈에 들어오며, 리빙룸과 다이닝룸, 마스터 침실을 비롯해 드레싱룸과 파우더룸, 마스터 욕실, 바, 별도 오피스를 갖췄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 한국 첫 팝업 행사를 위해 아내 헤일리 비버 등과 함께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그는 이번 방한에서 3박4일 동안 서울에 머물며 안국동, 성수동, 남산 등지를 방문하며 서울 관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뿌렸다. 아내 헤일리 비버는 찹쌀떡과 바나나맛우유, 맥주 등을 즐기는 모습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비버는 2018년 결혼, 2024년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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