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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학폭' 추가 폭로 연발 "사실무근? 간 크네..일진 여왕벌이었다"

작성일: 2026.10.31 20:5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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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예련 ⓒ곽혜미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 차예련 ⓒ곽혜미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차예련 학폭에 대한 추가 폭로가 터졌다.

A씨는 31일 온라인에 올라온 폭로 글에 댓글을 통해 자신을 배우 차예련의 당시 동창이라며 학교폭력(학폭) 관련 폭로를 더했다.

A씨는 "폭행 같은 큰 학폭은 목격을 확실히 한 게 아니어서 뭐라 말 못하겠지만, 담배 피우고 아이들 꼽주고 체육복이니 교과서니 자기 물건처럼 빌려 가며 동창들 두렵게 했던 여자 일진 무리 5명 중 1명이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동안은 그렇게 주목받는 편이 아니라서 폭로하는 사람이 없던 건가, 소속사가 관리를 잘해준 건가 아니면 일진이긴 했어도 큰 학폭은 없었나 보다 하고 궁금했었다"며 "학폭이 있었다면 꼭 사과받고 조금이라도 치유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남긴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B씨도 "학폭 사실무근이라는 기사에 대단하다 생각한다. 본인은 알지 않냐. 일진 여왕벌 놀이 했던 그때 인정하고 때린 분께 사과하시는 게 사람 도리라 생각한다", "화장실에서 잘못 만나면 턱 잡히지. 데뷔했을 때부터 간 크다 생각함"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C씨의 경우에는 "당시 예쁘기도 했고 소문이 좋지 않았던 건 맞다. 싫어하는 애들도 꽤 있었다. 다만 내가 기억하기로는 누굴 때리거나 괴롭히고 다니는 애는 아니었다"고 반대 주장했다.

한편, 앞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85년생 학폭 가해자 제발 활동 좀 그만해주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일파만파 퍼졌다.

해당 글에 대해 30일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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