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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연하 배성재♥' 김다영, 만삭 임산부 피부 상태에 '깜짝'…"은근 좋아"

작성일: 2026.11.03 18:33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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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영. 출처| 김다영 인스타그램
▲ 김다영. 출처| 김다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아나운서 배성재의 아내 김다영이 만삭 D라인과 함께 주근깨를 공개했다.

김다영은 3일 자신의 SNS에 만삭의 D라인과 주근깨가 올라온 얼굴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다영은 12월 출산을 앞두고 한층 불러온 배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얼굴에 생긴 주근깨도 초근접 화면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김다영. 출처| ⓒ곽혜미 기자, 김다영 인스타그램
▲ 김다영. 출처| ⓒ곽혜미 기자, 김다영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김다영은 "햇빛 보는 걸 좋아해서 원래도 피부 색소 고민은 안 하고(흐린 눈 하고) 살았는데, 임신하고 나니 더 짙어졌다"고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 당연히 너무 예쁘지만 사실 이런 시골 느낌?도 은근 좋은 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피부과에서는 주근깨가 깊은 기미가 되기 전에 미리미리 치료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런가요"라며 팬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아나운서 선배 오정연은 "이런 주근깨 넘 매력적인데? 기미보다 훨 나음! 메이크업 때도 살려도 예쁠듯"이라며 따뜻하게 다독이기도 했다.

한편 1992년생인 김다영은 14살 연상의 동료 아나운서 배성재와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별도의 결혼식 없이 가족들만 참석한 식사 자리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이어 지난 5월 SBS 부부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나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월에는 결혼한 지 약 1년 반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다영은 오는 1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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