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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배성재·장예원, 캐스터부터 프리쇼 MC까지…북중미 월드컵 열기 더한다 (293.93)
▲ 전현무와 배성재, 장예원(윗줄부터)이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 배성재, 장예원 등 SM C&C 소속 방송인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에서 SM C&C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배성재,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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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기려고 한 경기 맞는지" 박지성, 남아공전 완패 '작심 비판 ' (78.36)
▲ 박지성 JTBC 해설위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박지성 해설위원이 남아공전 충격패 이후 팀 운영과 축구협회를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해 자력 32강 진출이 무산됐다. JTBC 중계에 나선 박지성 해설위원은 패배 직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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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지스 비비 "에스파 닝닝 보고 K팝 가수 꿈꿔"(배성재의 텐’) (65.36)
▲ 힛지스가 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튜브 에라오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힛지스(HITGS)의 비비, 혜린이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비와 혜린은 지난 6일 생녹방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판까지 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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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배성재 패션에 '충격' "내가 입혀준 것 아냐" (60.42)
▲ 출처|김다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남편 배성재의 패션에 대해 "내가 입혀준 것 아니다"고 푸념했다. 김다영 아나운서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SBS 파워FM '배성제의 텐' 라디오 부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정 바지와 반팔 상의에 네이비 컬러의 조끼를 입은 배성재가 골반을 흔들며 흥을 내고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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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는 홍명보, 박지성 대노 "지고 있는데 왜 수비 숫자 안 줄이나, 벤치에서 지시라도 해야" → 남아공에 0-1 충격패 (57.82)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 배성재(왼쪽), 박지성.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운명의 최종전 패배를 지켜본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이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호가 시종일관 엇박자 행보를 거듭한 끝에 충격패를 당했다.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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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초’ 16강 한일전 성사된다면, 박지성 뼈 때리는 작심발언 “일본 축구, 한국보다 앞서있다”…“한국은 좋은 선수 데리고 있는데 어떤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 않아” (55.03)
▲ ⓒ스포티비뉴스DB ▲ bestof topix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가능성은 있다. 일본이 죽음의 조를 1위로 통과하고, 한국이 2위로 올라간다면 32강을 넘어 16강에서 월드컵 최초 ‘한일전’이 성사된다. 전 한국 대표팀 ‘캡틴’ 박지성은 아직 확실한 평가를 유보하면서도 현재 시점에서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 있다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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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충남아산 4경기 무패 도전…배성재 감독 "내용에 집중한다" (32.97)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성남, 박대현 기자] 최근 3경기 무패 행진 중인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은 공세를 늦출 계획이 없다. 성남 원정에서도 공격적인 하이 프레싱으로 부천전 3-0 완승 기운을 잇는다는 각오다. 충남아산은 20일 오후 7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남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원정 30라운드를 치른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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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결별…10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성적 부진 부담감 컸다" (32.7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이 부임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충남아산은 3일 "배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충남아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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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유명 CEO 남친' 신상 공개 후…"파묘 당해, 말 안 하고 싶었는데" (28.54)
▲ 김지영. 출처| 김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의 신상 공개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김지영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열애 사실 고백 후, 남자친구의 신상이 공개된 것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라디오에서 김지영은 "상대에 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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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 김지영, "파묘 당했다" 면서도 열애 공개 후 당당하게 럽스타그램 (27.65)
▲ 사진 | 김지영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비연예인 남자친구의 신상이 공개된 것에 불만을 털어놓으면서도 당당하게 럽스타그램을 즐기는 행보를 보였다. 김지영은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 사진을 올리면서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남자친구 얼굴에는 스티커를 붙였지만 이미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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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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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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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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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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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