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요원, '23살' 美명문대 출신 딸과 패션쇼…母보다 큰 키+우월 비주얼 '눈길'

작성일: 2026.11.04 15:55 홍혜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요원. 출처ㅣ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 이요원. 출처ㅣ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이요원이 미국 명문대 출신 재원인 23살 첫째 딸과 함께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4일 '찐 여배우들' 유튜브 채널에는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이 패션쇼 현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란은 패션쇼장에서 이요원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김경란은 과거 이요원과 드라마 '꼭지'에서 함께 출연했던 인연을 말했고, 이요원은 "맞다"라며 맞장구를 쳤다.

이어 김영란은 "난 그때 너를 보고 '시집을 왜 이렇게 일찍 가나?'라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그래서 얘를 낳았다"라며 함께 온 큰 딸을 가리켰다. 김영란은 173cm의 키를 자랑하는 이요원보다도 더욱 큰 이요원의 딸의 남다른 비주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딸을 본 김영란은 "'꼭지'가 끝나고 주인공으로 뻗어나갈 나이에 결혼을 하더라"라며 "얘(이요원)가 내 눈에 딱 들어오더라. '얘가 큰 배우가 될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잘 뻗어갈 줄 알았는데 결혼을 하나 싶었다"라고 당시 이요원의 이른 결혼에 놀랐던 마음을 드러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23살의 나이에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같은 해 태어난 첫째 딸은 올해 23살이다. 미국 명문 미대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를 졸업한 재원으로, 엄마를 빼닮아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