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이영애, 패션감각은 여전…탐나는 트렌치코트
작성일: 2017.02.08 09:13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영애의 드라마는 주춤해도, 드라마속 패션이며 이영애의 미모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흰 피부에 우아한 미모와 잘 어울리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 감각이 탁월하다.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이영애가 입고 나온 옷은 20~50 여성들에게 폭 넓은 관심사다. 대충 타려 입은 듯한 티셔츠 한 장에서 쓱 집어 걸친 아우터까지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이영애는 '사임당'에서 현대의 미술사학자 서지윤과 과거의 사임당을 오가다보니, 현대 서지윤 의 역할에 맞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오피스룩 패션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1회에서부터 주목 받은 이영애 패션 아이템은 무릎까지 오는 롱 트렌치코트. 여성스러움을 극대화시키며 베이지 컬러에 블랙 레더 소재로 포인트를 주어 시크하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 트렌치코트는 ‘닥스 레이디스(DAKS LADIES)’ 제품.
한 패션 홍보 관계자는 "이영애 스타일링의 매력은 전체적으로 과하게 신경쓰지 않은듯 하면서도 우아한 코디에 있다"며 "한가지 아이템만 따라하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매치를 보면 좋은 패션교과서가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