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영상] GSW '슈터' 톰슨, 3점슛 6개…생일 '자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골든스테이트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시카고와 홈경기에서 123-92로 이겼다. 외곽슛 15개로 시카고 수비를 두들겼다.
'슈터' 클레이 톰슨의 활약이 돋보였다. 톰슨은 29분 동안 코트를 누비면서 3점슛 6개를 포함해 28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현지 시간으로 8일, 생일을 맞은 톰슨은 빼어난 슛감각으로 팀 승리를 이끌면서 생일을 자축했다.
톰슨은 최근 4경기에서 3점슛 36번을 시도해 모두 19번 림을 흔들었다. 3점슛 성공률 53%로 빼어나 슛 감각을 보이며 골든스테이트의 '슈터'로서 제 몫을 하고 있다.
케빈 듀란트가 31분 동안 22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 3가로채기 1슛블록, 드레이먼드 그린이 19득점, 스테픈 커리와 맥기가 각 13득점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