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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측 "'보이스' 팀 포상휴가 떠난다…장소-일정 조율 중"

작성일: 2017.03.07 15:31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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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 제작진과 배우들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제공|OCN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보이스' 제작진과 배우들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OCN 관계자는 7일 스포티비스타에 "'보이스'(극본 마진원, 연출 김홍선, 제작 콘텐츠K) 팀이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라며 "일정, 장소, 배우들 참석 여부는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보이스'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해결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들의 열연,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인기 몰이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보이스' 14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5%, 최고 6.5%로 13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 평균 5.4%, 최고 6.1%로 동시간대 1위를 달성, '보이스'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OCN의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제대로 입증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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