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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최성국 "이연수, 봄이라고 생각했다" 달콤한 고백

작성일: 2017.03.08 08:07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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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청춘' 최성국과 이연수가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불타는 청춘’ 최성국 이연수가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봄맞이 사진전을 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일회용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었다. 최성국은 3월 달력, 김국진, 이연수의 사진을 찍었다.

최성국은 자신이 찍은 사진에 대해 “3월은 봄이다. 봄과 같이 오는 게 있다. 3월에는 김국진과 이연수의 생일이 있다. 봄과 함께 이분들이 태어나신 날이 같이 온다”고 설명했다.

쉬는 시간 최성국은 이연수의 사진을 여러 장 찍었다. 그는 “봄이 온다고 생각하니까 이분들이 생각나서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연수는 최성국이 찍은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며 “좋다. 고맙다. 사진이 너무 잘 나왔다”고 말했다.

최성국은 이연수를 가리키며 “이 사람이 봄이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이건 편집해달라”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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