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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레드벨벳 조이 "첫 연기 도전,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작성일: 2017.03.14 15:37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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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너사' 레드벨벳 조이가 첫 연기도전 소감을 밝혔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그거너사' 조이가 첫 연기도전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극본 김경민, 연출 김진민, 제작 본팩토리, 이하 '그거너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현우, 조이(레드벨벳), 이정진, 이서원, 홍서영이 참석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첫사랑 직진녀 윤소림 역을 맡았다. 첫 연기 도전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훌륭하신 감독님과 스태프 선배님 믿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장에서 촬영할 때도 즐겁게 하고 있다. 그 에너지가 보시는 분들에게도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거너사'는 동명의 일본만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 분)의 순정소환 청량로맨스다. '내성적인 보스' 후속으로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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