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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깜짝 합류 '윤식당', 시청률 9.6% 기록

작성일: 2017.04.01 13:43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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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식당' 시청률이 올랐다. 제공|tvN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tvN '윤식당'의 시청률이 단 2회 만에 수직 상승했다.

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윤식당' 2회는 9.6%(유료플랫폼가구 기준), 최고 12.5%까지 치솟았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순위에서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또 tvN채널의 타깃 시청자 층인 남녀 20~40대 시청률은 평균 5.8%, 최고 7.5%를 기록하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윤식당' 2회에서는 최고령 아르바이트생 '알바의 신' 신구가 깜짝 합류해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를 놀라게 했다. 신구는 "우리 동네에 알바생을 구한다는 광고가 붙었다"는 농담과 함께 "나를 마음껏 부렸으면 좋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알바생인 줄 알았는데 회장님이 오셨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신구의 합류로 드디어 완전체로 모두 모이게 된 '윤식당' 멤버들은 성공적인 첫 장사를 자축하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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