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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효리네 민박', 빈방 내놨다

작성일: 2017.04.20 14:26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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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리네 민박'이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가제)이 프로그램에 함께 할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효리네 민박' 제작진은 20일 홈페이지를 오픈, 프로그램에 참여할 신청자 접수를 받고 있다. 나이, 성별, 국적 뿐 아니라 개인 또는 부부, 가족, 연인, 친구 등 '효리네 민박'을 함께할 멤버 구성에 대해 특별한 제한이 없다.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된 인적사항과 사연은 제작진만 볼 수 있으며 추후 개별통지 방식으로 녹화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컨셉트를 차용해 눈길을 끈다.

오는 5월 촬영을 시작, 6월 중 첫 방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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