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투맨', 박해진X박성웅X김민정 '흥행 불패-쾌속 출발'
작성일: 2017.04.23 15:58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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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맨투맨(MAN x MAN)'이 2회 연속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주말 안방 극장을 점령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 2회는 4.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5%(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초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2회에서는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과 그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최정예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의 좌충우돌 만남이 그려졌다. 방송 끝무렵에는 운광의 차가 갑자기 광속 질주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방송 직후 김원석 작가는 "극중 작전상 플랜B가 나오는데, 그 전후를 잘 살피면 보는 재미가 더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고, 박해진 역시 "3회부터 스펙터클한 '맨투맨'으로 돌아간다"고 말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맨투맨' 3회는 2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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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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