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토니안, 복면가수에게 "사랑해요" 돌직구 고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55대 가왕에 오른 ‘흥부자댁’의 왕좌를 노리는 4인의 복면가수들이 솔로곡 무대를 펼친다.
이 가운데, 두 복면가수가 ‘창과 방패’에 비유될 만큼 팽팽한 대결을 펼치며 더욱 흥미진진한 2라운드를 예견했다.
토니안은 “한 무대는 창처럼 고음으로 제 감정을 찔렀고, 다른 무대는 방패로 그 고음을 툭툭 막아내는 여유로움으로 나를 무장해제 시켰다”며 투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카이와 김현철은 각각 다른 복면가수를 두고 ‘신이 내린 재능’ vs ‘신이 내린 목소리’라고 엇갈린 지지를 보내며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 복면가수는 가슴을 울리는 애절한 보이스로 판정단의 엄청난 호응을 받았다. 특히 카이는 “그의 노래가 나를 들었다놨다했다. 가슴 터질 것 같았다”라며 박효신 특유의 감성과 테크닉을 지닌 ‘여자 박효신’이라고 극찬했다. 급기야 그는 박효신을 능가할 잠재력을 지닌 보컬이라고도 평가해 더욱 관심이 쏠렸다.
지난주 걸크러시 매력으로 토니안을 매료시켰던 여성 복면가수가 다시 등장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번에는 고혹적인 무대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낸 그에게 토니안은 “사랑해요!”라고 외치며 지난 무대보다 격하게 환호했다.
이어 토니안은 “그의 허스키한 목소리에 나는 녹아내리고 말았다”며 2주 연속 애정공세를 펼쳤다. MC 김성주가 “토니안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어진 그의 대답에 토니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창과 방패의 맞대결의 승자는 21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