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질문을 부탁해] '번저강' 강민호가 말하는 롯데 자이언츠
작성일: 2017.05.30 12:00
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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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취재 정철우 기자 / 영상 황예린 PD, 배정호, 정찬 기자] '내 질문을 부탁해' 다섯 번째 순서로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를 만나 봤습니다.
- 오심 논란에 대해서.
△ 심판진도 무거운 장비를 착용하고 긴 경기를 함께한다. 사람의 일이니 실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단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있다.

△ 이제는 아니다. 박세웅, 김원중 선수가 '대세'다.
- 결혼 후 더 좋은 플레이를 펼치는데, 아내의 내조는.
△ 못했을 때도 응원해 준다. 항상 밝은 자세를 유지하라고 조언해 준다.
- 곧 태어날 아이 태명이 '하이'인데, 뜻은.
△ 반갑다는 의미다.

△ 코치든 방송 쪽이든 모두 좋다.
- 자문자답
△ 롯데에서 '하이' 시아버지로 마음에 드는 선수는? 없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타석은? 200홈런 쳤을 때.
△ 상대 팀 타자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요즘엔 자제한다.
△ 가장 신경 쓰이는 주자는? 한화 정근우 선수.
△ 꼭 달성하고 싶은 기록은? 300홈런과 2,000경기, 그리고 우승.
△ 100m 달리기 기록은? 13초.
△ 모자 치수는? 59호.
△ 강민호에게 번트란? 번저강(번트요? 저 강민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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