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앵그리맘 리뷰] "나 이렇게는 못 죽어!" 오윤아, 김희원에 '마지막 발악'

작성일: 2015.05.07 17:54 김수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나 이렇게는 못 죽어!"

오윤아가 김희원을 향한 마지막 발악을 시작했다.

6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주애연(오윤아)이 안동칠(김희원)에 마지막 발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애연은 동칠에게 "네가 꼬리로 지목됐다. 조심해"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지만, 동칠은 도리어 애연에게 "내가 아니고 너야"라며 애연에게 통장을 건넸다.


이를 본 애연은 통장에 10억이 찍힌 것을 확인했고, 이를 보자마자 분노를 터트렸다. 그러한 애연의 반응에 동칠은 "기껏해야 2년이다. 깨끗하게 갔다 와. 갔다 오면 살길이 열려"라고 냉정하게 말했다.

하지만 애연은 "우리가 먼저 치자. 나 이렇게는 못 죽어"라며 "검찰에 불어버릴 거야. 나 좀 도와줘. 17년 전에도 도와줬잖아"라고 애원했지만 소용없었다. 오히려 동칠은 "홍회장한테 죽기 전에 나한테 죽을 수가 있어"라며 "아무것도 하지 마"라고 협박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앵그리맘 리뷰] "저에게 덮어 씌웠어요." 지수, 살인사건 증언
<앵그리 맘> 마지막 OST ‘Teleport Me’ 공개!
[앵그리맘 리뷰] 임형준, 붕괴되는 학교 속에서 김유정 구하려다 끝내 '사망'
[앵그리맘 리뷰] 김희원, 김유정 위협하는 박영규 '저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