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단독 영상] 김동현·곽관호·김지연, 계체 통과…동반 3승 가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싱가포르, 영상 황예린 PD·글 이교덕 기자] 대한민국 동반 3승을 노리는 김동현 곽관호 김지연이 16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이른 실제 계체(The early weigh-ins)'를 통과했다.
김동현은 171파운드(약 77.56kg), 곽관호는 136파운드(61.69kg), 김지연은 136파운드(61.69kg)로 모두 체중계 오차 범위까지 한계 체중을 꽉 채웠다.
셋은 17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1에 출전한다. 김동현은 콜빙 코빙턴과 메인 카드 2경기에서, 곽관호는 러셀 돈과 언더 카드 3경기에서, 김지연은 루시 푸딜로바와 언더 카드 1경기에서 대결한다.
16일(오늘) 저녁 8시부터 진행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111 공개 계체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SPOTV NOW(spotvnow.co.kr)에서 생중계된다.
UFC 파이트 나이트 111 언더 카드 경기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SPOTV ON과 SPOTV+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김동현이 나서는 메인 카드 경기는 밤 9시부터 SPOTV ON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SPOTV NOW에 가입하면 온라인과 모바일로 전 경기를 볼 수 있다.



■ UFC 파이트 나이트 111 계체 결과
- 메인 카드
[여성 밴텀급] 홀리 홈(135파운드/61.23kg) vs 베치 코헤이아(136파운드/61.69kg)
[헤비급] 안드레이 알롭스키(242파운드/109.77kg) vs 마르신 티부라(243파운드/110.22kg)
[웰터급] 김동현(171파운드/77.56kg) vs 콜비 코빙턴(171파운드/77.56kg)
[웰터급] 하파엘 도스 안요스(170파운드/77.11kg) vs 타렉 사피딘(170파운드/77.11kg)
- 언더 카드
[라이트급] 고미 다카노리(156파운드/70.76kg) vs 존 턱(156파운드/70.76kg)
[헤비급] 시릴 애스커(245파운드/111.13kg) vs 월트 해리스(249파운드/112.95kg)
[페더급] 알렉스 카세레스(146파운드/66.22kg) vs 롤랜도 디(146파운드/66.22kg
[플라이급] 저스틴 스코긴스(125파운드/56.70kg) vs 사사키 우르카(126파운드/57.15kg)
[웰터급] 리징량(170파운드/77.11kg) vs 프랭크 카마초(169파운드/76.66kg)
[밴텀급] 곽관호(136파운드/61.69kg) vs 러셀 돈(135파운드/61.23kg)
[플라이급] 이노우에 나오키(124파운드/56.25kg) vs 칼스 존 데 토마스(131파운드/59.42kg)
[여성 밴텀급] 김지연(136파운드/61.69kg) vs 루시 푸딜로바(134파운드/60.78kg)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대한체육회, 2018 평창기념재단으로부터 화장품 400세트 전달 받아…'아이치-나고야 AG 응원'
2026-08-20
-
[SPO 이슈] 미친 골 넣어도, 절대 만족 안하는 이강인 “훈련 부족했던 것 사실…몸 상태 더 끌어 올려야” 월클 멘탈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정운찬 전 국무총리-박찬호 등 모셨다…대한체육회, 2040 K-스포츠 비전 전문가그룹 위촉
2026-08-20
-
[포토S] 유도 김민종, '금메달을 향해'
2026-08-20
-
[포토S] 업어치기 하는 허미미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