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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챈슬러, 3년 열애 마침표 "최근 결별"

작성일: 2017.08.29 09:28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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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윤지(왼쪽), 챈슬러. 사진|곽혜미 기자, 브랜뉴뮤직 제공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NS윤지(김윤지, 29)와 챈슬러(김정승, 31)가 최근 결별했다.

NS윤지 소속사 VAST 관계자는 29일 스포티비스타에 "본인에게 확인 결과 최근 헤어졌다고 하더라"며 "특별한 사건이나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NS윤지와 챈슬러는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대중의 축복을 받았다. 두 사람은 가수와 작곡가 사이로 만나 음악 작업을 하면서 가까워졌고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NS윤지가 지난해 발표한 '와이피(Wifey)'를 작곡한 사람이 바로 챈슬러다. 교제 기간은 3년 정도로 알려졌다. 하지만 여느 연인과 마찬가지로 각각 바쁜 날들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됐다.

NS윤지는 지난 2009년 가수로 데뷔했다. 지난 5월 현빈 소속사 VAST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챈슬러는 한때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 소속으로 작곡 활동을 해왔다. 현재는 라이머가 수장인 브랜뉴뮤직 소속으로 가수 활동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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