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충재 씨와 드디어 만난다 '행복한 미소'

작성일: 2017.08.31 13:33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기안84의 훈남 후배 김충재와 드디어 만난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기안84의 훈남 후배 김충재와 드디어 만난다.
 
9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연출 황지영 임찬) 220회에서는 ‘충재바라기’ 박나래가 기안84와 충재 씨를 나래바로 초대한 하루가 공개된다.

지난 6월 기안84가 친한 후배인 충재 씨와 우기명 조소를 만드는 과정이 공개되자 박나래는 충재 씨의 잘생긴 외모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박나래는 충재 씨를 향해 꾸준히 호감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그런 두 사람이 이번 주 직접 만난다는 소식에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박나래가 기안84와 충재 씨를 위한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를 헤어롤로 말아 충재 씨를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가 충재 씨를 위해 보쌈-잡채-명란찌개 등 잔칫상을 준비하며 요리 금손의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 박나래가 잔뜩 화가 난 듯 폭풍 부채질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가 기안84가 전화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전해 이 같은 표정을 지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그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중요할 날”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낸 만큼 기안84가 어떤 소식을 전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박나래와 충재 씨의 첫 만남은 9월 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