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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유토, 공백기 동안 배운 한국 속담 세 가지

작성일: 2017.09.06 13:42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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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펜타곤의 멤버 유토.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그룹 펜타곤의 일본인 멤버 유토가 공백기 동안 연습한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보여줬다.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4집 미니 음반 '데모_01(DEMO_0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유토는 근황을 묻자 "공백기 두 달 동안 열심히 한국어 연습을 했다"고 답했다. 그는 "한국 속담 세 가지를 배웠다"며 "티끌모아 태산이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고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펜타곤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데모_01(DEMO_01)'를 공개한다. 이후 오후 7시 30분 세 번째 단독콘서트 '텐타스틱 볼륨.3 ~프라미스~(TENTASTIC Vol.3 ~PROMISE~)'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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