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3줄요약] 2-2 무, 무리뉴에게 강한 스토크-휴스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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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상대론 강한 스토크, 맨유 무실점 깨다
스토크는 맨유 상대로 강하다. 최근 홈에서 치른 리그 4경기(2승 2무)에서 지지 않았다. 스토크의 휴스 감독은 리그 홈경기에서 무리뉴 맨유 감독을 상대로 3승 이상 거둔 유일한 인물이다. 스토크는 후방에 3명의 선수를 배치했고 중원의 4명의 선수를 배치했다. 수비 땐 파이백이 됐고 미드와 수비의 간격을 타이트하게 했다. 맨유가 고전했다.
스토크는 맨유의 공격을 착실히 막고 선제골을 기록했다. 전반 43분 디우프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추포-모팅이 마무리했다. 맨유의 이번 시즌 리그 첫 실점이다. 맨유는 앞서 치른 3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했고 10득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하지 않았다. 맨유는 실점 직후 만회 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맨유는 후반 18분 추포-모팅에게 두 번째 실점을 내줬다.
#무르익은 루카쿠-미키타리안 호흡
지난 시즌 맨유에 합류한 미키타리안과 이번 시즌 합류한 루카쿠의 호흡이 좋다. 루카쿠는 후반 12분 미키타리안의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버틀런드 골키퍼가 막았지만 루카쿠가 리바운드 슛으로 넣었다. 미키라이안의 절묘한 패스와 루카쿠의 움직임이 빛났다. 루카쿠의 리그 4호 골이었다. 미키타리안은 리그에서만 5개의 도움을 기록 중이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원한다. 최전방 루카쿠의 득점과 공격형 미드필더 미키타리안의 도움이 중요하다. 두 선수가 시즌 초반 맨유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앞둔 맨유, 아쉬운 무승부
맨유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다. 새 시즌을 맞아 리그 초반 3연승을 거뒀다. 분위기가 좋았다. 그런데 스토크 원정에서 상승세를 잇지 못했다. 맨유는 주중 바젤과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치른다. 4연승을 거두고 기분 좋게 챔피언스리그를 치르려면 무리뉴 감독의 계획이 무너졌다.
#경기 정보
2017-2018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스토크시티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7년 9월 10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브리태니아 스타디움
스토크시티 2-2(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득점자: 43‘ 추포-모팅(도움:디우프), 63’ 추포-모팅(도움:샤치리)/ 45’ 래시포드(도움:포그바), 57‘ 루카쿠
스토크시티(3-4-2-1) 1.버틀런드; 5.빔머, 20.캐머런(15.인디 46‘), 6.주마; 3.피터스, 4.앨런, 24.플레처, 18.디우프; 10.추포-모팅, 22.샤치리; 11.헤세(9.베라히노 75’) /감독: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2-3-1) 1.데 헤아; 36.다르미안, 4.존스, 3.바이, 25.발렌시아; 31.마티치, 21.에레라(11.마르시알 72‘); 19.래시포드(8.마타 72‘), 6.포그바, 22.미키타리안(14.린가드 83’); 9.루카쿠 /감독:무리뉴
#Stat Focus
12 – 10대 소년 래시포드는 전반 추가 시간 맨유의 동점 골을 기록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리그에서 기록한 12번째 득점이다. 오직 루니(15골) 만이 맨유 유니폼을 입은 더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4 – 루카쿠는 스토크전에서 시즌 4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리그 초반 4경기에서 루카쿠보다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는 없다(판 페르시, 즐라탄 4골로 타이).
4 - 스토크시티 휴스 감독은 무리뉴 상대로 4경기 연속으로 지지 않았다. 에버턴의 로널트 쿠만(5경기)에 이어 무리뉴 감독에게 오랫동안 지지 않고 있다.
[영상][EPL] '3연승 끝' Goals 스토크시티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모음 ⓒ스포티비뉴스 정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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