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여자를 울려> 또 자체최고시청률 돌파! 사각관계 여파?

작성일: 2015.05.25 15:31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 연출 김근홍 박상훈)가 12회 시청률 19.9%(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20%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는 종전 최고시청률인 4회 시청률 19.8%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2회에서 <여자를 울려>에서 경철(인교진)은 우연히 덕인과 진우가 복례(김지영)의 집 앞에서 만나는 모습을 보게 된 뒤 화를 내고, 자신의 불륜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덕인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하지만 이처럼 경철이 태도를 바꾼 상황에서 덕인과 경철의 이혼이 늦어질 것으로 보여 진희(한이서)를 포험한 네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진우는 덕인에게 생모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에 형인 진명(오대규)에게 사람을 찾아달라 부탁하고, 이 과정에서 덕인의 생모 화순(김해숙)이 등장해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을 예고했다.

본격적인 갈등과 함께 시청률 흥행에 청신호를 켠 MBC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여자를 울려 리뷰] "이사람 네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이야" 송창의, 한이서에 깜짝 고백!
[여자를 울려 리뷰] "네가 나가라" 이순재 역정, 이태란 상상하지 못한 굴욕!
[여자를 울려 리뷰] "순순히 물러설 생각 없어" 송창의, 인교진에 선전포고!
<여자를 울려> 김정은-송창의 달달데이트! "요리는 사랑을 타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