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복귀한 조시 스미스, 뉴올리언스와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조시 스미스(32, 206cm)가 돌아왔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즈가 베테랑 포워드 조시 스미스와 계약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약 조건과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NBA(미국 프로 농구)에서 12시즌 동안 활약한 스미스는 애틀랜타 호크스, LA 클리퍼스와 휴스턴 로케츠를 거치며 평균 14.6득점 7.5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스미스는 휴스턴 소속이던 2015-2016 시즌을 끝으로 NBA 무대를 떠나 있었다.
뉴올리언스 유니폼을 입고 코트로 돌아올 스미스는 오는 27일 새크라맨토 킹스 원정 경기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한편 지난 25일(이하 한국 시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1쿼터 왼쪽 무릎을 다친 앤서니 데이비스는 일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MRI(자기공명영상) 검사 결과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구단 측은 추후 정밀 검사와 몸 상태를 지켜보기로 했다.
뉴올리언스는 현재 데이비스를 비롯해 라존 론도, 알렉시스 이진카 등이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뉴올리언스가 스미스와 계약한데는 주축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추천 기사
NBA 관련 기사
-
"네 앞에서 덩크 해줄게, 팟캐스트나 해라" 논란의 트랜스젠더 스타, WNBA 참가 선언 후 '광역 도발'
2026-08-19
-
16살 연상! '마이클 조던 아들' 마커스 조던의 前 여자친구 고백..."아이들조차 헤어지라고 하더라"
2026-06-08
-
'2100억 요트에서 식사'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은 클래스가 다르다...'모델' 아내와 '플렉스' 휴가 만끽
2026-06-07
-
NBA 팬 참변, "17세 소년 뇌사 판정", 승리 파티하다가 추락 사고…"생존 가능성 거의 없어"
2026-06-01
-
깜짝! 현역 여자 농구 선수, 성인 유료 구독 플랫폼 개설?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공개 예정" 직접 의혹 부인
2026-05-23
-
'충격' 29세 스타의 비극적인 죽음...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클라크→경찰은 '약물 과다 복용' 가능성 시사
2026-05-13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