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 악의 도시' 장신영 합류…주진모와 연기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2월 첫 방송 예정인 OCN 새 토일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극본 한정훈, 연출 한동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얼반웍스)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 판을 짜는 검사, 전직 조직 폭력배, 또라이 형사 등이 한 팀이 되어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새로운 정의를 구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적인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장신영.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이미지와 검증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장신영은 검은 돈을 관리하고 돈세탁을 전담하는 세무사 김애경 역을 연기한다. 김애경은 ‘나쁜녀석들’과 전쟁이 시작되자 의문의 실종을 당하는 인물로, 악을 처단할 수 있는 결정적인 한 방을 쥐고 있다. 또한, 나쁜녀석들 중 전직 조직 폭력배였던 허일후(주진모 분)와 깊은 사연을 가지고 있다.
장신영은 “완성도 높은 대본, 훌륭한 작가님과 감독님, 그리고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하게 되어 기대된다”며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때로는 냉철하고, 때로는 인간적인 장신영의 모습이 김애경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며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신영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동안 냉정한 커리어 우먼에서 따뜻한 현모양처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장신영이 김애경을 통해 인간의 입체적인 면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는 12월 OCN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