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20억 금고털이, 영화 <도둑들>을 모티브로 한 '신형범죄'

작성일: 2015.06.08 18:54 김수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에서는 '65억 금괴 미스터리' 편이 전파를 탔다.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일용직으로 근근이 생활을 버티는 한 남자가 있었다. 이 남자는 화재로 타버린 집을 철거하던 중 바닥에서 금괴 상자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금괴는 집주인이 치매로 사망하는 바람에 자식들까지 알리지 못했던 금괴였기 때문에, 남자는 이를 통해 완전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던 것이다.


동거녀와 함께 금괴를 훔치게 됐고, 이후 남자는 이 동거녀마저 배신했다. 그리고 새로운 여자와 새 삶을 꿈꿨으나, 그 꿈은 이뤄지지 않았다. 이 동거녀는 남자를 찾아달라며 심부름센터에 문의했고, 이상함을 느낀 심부름센터 남자는 임의대로 경찰에 신고해 남자를 검거했다.

남자가 금괴를 제대로 신고만 했다면 일정 부분 보상을 받을 수 있었겠지만, 신고도 하지 않았기에 일말의 보상도 받지 못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2015>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재력가 아내 살인사건, 사이버범죄 전문가 교수의 '행적'
[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20억 금고털이, 영화 <도둑들>을 모티브로 한 '신형범죄'
[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서유리, 제비에게 사기당한 순정녀 '폭풍열연'
[경찰청 사람들 2015 리뷰] 가출청소년 집단 '가출팸'의 10년간 시체유기 사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