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영상] 3점 라인서 희비 엇갈린 BOS 어빙-WSH 모리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보스턴은 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캐피탈 원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110-104로 이겼다.
1쿼터부터 4쿼터까지 접전이 이어졌다. 엎치락뒤치락하던 경기, 보스턴은 4쿼터 중반 10점 차까지 달아니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 막판 워싱턴의 추격에 동점, 역전까지 다시 허용했다.
경기종료까지 9.8초를 남겨두고 보스턴이 95-98로 리드를 내준 상황, 어빙이 3점 라인 바깥에서 림을 노렸다. 이때 워싱턴의 마키프 모리스가 파울을 저질렀다. 어빙은 상대 파울로 얻은 3개의 자유투를 침착하게 모두 성공했다.
어빙의 자유투 성공으로 승부는 연장전. 보스턴은 98-98에서 연장전 시작 후 먼저 리드를 내줬다. 그러나 바로 뒤집었다. 다시 한번 어빙과 모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어빙은 3점슛을 노렸고, 모리스가 어빙을 팔을 건드렸다. 어빙은 다시 자유투 3개를 다 성공했다.
연장 들어 제일런 브라운이 3점 라인 안쪽과 바깥쪽에서 값진 득점을 이어가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으나 어빙 역시 중요한 자유투 6개를 모두 넣으면스 승리에 힘을 보탰다.
시즌 동안 80% 중반의 빼어난 자유투 성공률을 보였던 어빙이었다. 이날 어빙은 자유투 10개 가운데 한 개만 놓쳤다. 90%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했다.
어빙은 33분 동안 3점슛 1개를 포함해 28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 1가로채기 1슛블록을 기록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