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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종영…김하온 최종 우승, 2위 배연서·3위 이병재

작성일: 2018.04.14 08:2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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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온이 '고등래퍼2'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고등래퍼2’ 최종 우승은 김하온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윤진영, 조원우, 김하온, 이병재, 배연서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1차 무대 첫 번째 주인공은 윤진영이었다. 윤진영은 지구인과 함께 야호무대를 꾸몄다. 윤진영은 379점을 받았고, “기대보다 나오지 않았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배연서는 엘로, 제시와 함께 이로한무대를 선보였다. 배연서는 447점을 기록했다.

조원우는 한해와 ‘My city’ 무대를 꾸며 377점을 받았고, 이병재는 우원재와 함께 꾸민 무대로 443점을 얻었다. 1차 무대의 마지막에 나선 김하온은 식 케이와 함께 붕붕을 선보여 445점을 얻었다.

1차 투표 결과, 배연서, 김하온, 이병재가 톱3에 올랐다. 2차 투표는 단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상황. 2차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1위에는 김하온이 이름을 올렸다. 배연서가 2, 이병재가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윤진영과 조원우는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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