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종영…김하온 최종 우승, 2위 배연서·3위 이병재
작성일: 2018.04.14 08:25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고등래퍼2’ 최종 우승은 김하온에게 돌아갔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net ‘고등래퍼2’에서는 윤진영, 조원우, 김하온, 이병재, 배연서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1차 무대 첫 번째 주인공은 윤진영이었다. 윤진영은 지구인과 함께 ‘야호’ 무대를 꾸몄다. 윤진영은 379점을 받았고, “기대보다 나오지 않았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배연서는 엘로, 제시와 함께 ‘이로한’ 무대를 선보였다. 배연서는 447점을 기록했다.
조원우는 한해와 ‘My city’ 무대를 꾸며 377점을 받았고, 이병재는 우원재와 함께 꾸민 무대로 443점을 얻었다. 1차 무대의 마지막에 나선 김하온은 식 케이와 함께 ‘붕붕’을 선보여 445점을 얻었다.
1차 투표 결과, 배연서, 김하온, 이병재가 톱3에 올랐다. 2차 투표는 단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는 상황. 2차 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1위에는 김하온이 이름을 올렸다. 배연서가 2위, 이병재가 3위를 기록한 가운데 윤진영과 조원우는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