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中 예능이 또…손예진·서현 영정사진 사용 논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중국 예능이 또 한 번 논란을 일으켰다. 이번에는 손예진과 서현 등의 영정사진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들은 잘못을 인정하기 보다는 책임을 회피하는 중이다.
15일 중국 현지 언론은 지난달 27일 방송된 망고TV 예능 프로그램 ‘밀실탈출-어둠의 고택’ 3화에서 배우 손예진, 소녀시대 서현, 일본 아이돌 아라시의 오노 사토시 등의 영정사진이 사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밀실탈출’에는 총 8장의 영정사진이 등장한다. 이 가운데 3장은 손예진, 2장은 오노 사토시, 1장은 서현의 사진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국내 네티즌은 물론, 중국 현지 네티즌들도 분노했다.
하지만 ‘밀실탈출’ 제작진은 지난 11일 공식 SNS에 “문제의 (영정)사진은 인터넷상의 사진을 랜덤으로 합성한 것”일며 “해당 연예인들의 이미지를 상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과보다는 회피에 가까운 해명에 네티즌들은 다시 한 번 분노했다.
중국 예능의 선을 넘어서는 행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중국 방송들은 한국 예능 포맷을 표절해 논란을 일으켰다. 중국 방송들은 그동안 ‘삼시세끼’, ‘윤식당’, ‘효리네 민박’, ‘프로듀스101’ 등의 예능 프로그램 포맷을 표절한 바 있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