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선두 두산 위협' 한화, 강경학-송광민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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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와 홈경기에서 0-4로 진 한화는 이후 연승 행진을 벌였죠. 20일에는 LG를 11-7로 꺾으면서 주중 3연전 첫 날 패배를 설욕했고 3연전 마지막 날, 21일에는 9-6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로 3연전을 마쳤습니다.
한화는 마산으로 이동해 NC 다이노스를 만나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면서 연승 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지난주 6경기에서 5승 1패로 선두 두산의 추격하고 있는데요.

5연승 기간 강경학과 송광민은 나란히 결승타 2개씩 때리면서 팀의 4승을 책임졌습니다. 외국인 타자 제러드 호잉은 24일 경기에서 팀이 2-2로 맞서던 8회초 1사 1, 2루에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쳐 5연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강경학과 송광민, 그리고 호잉까지 날카로운 타격감을 보이면서 한화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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