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TS 6월 MVP 시상식’ 실시…우수 타자 박병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먼저, 1군 우수투수에 양현, 우수타자에 박병호, 수훈선수에 한현희 선수를 선정했다.
우수투수에 선정 된 양현 선수는 6월 한 달간 13경기에 등판하여 17 2/3이닝 동안 14탈삼진 5자책점 평균자책점 2.55로 1승 1홀드를 기록했으며, 우수타자에 선정 된 박병호 선수는 25경기에 출전하여 94타수 36안타 8홈런 28타점 21득점 타율 0.383를 기록했다. 수훈선수에 선정 된 한현희 선수는 5경기에 등판하여 33 2/3이닝 동안 24탈삼진 19자책점 평균자책점 5.08로 3승 1패를 기록했다.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양현, 박병호 선수에게는 각각 150만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한현희 선수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퓨처스팀에서는 우수투수에 하영민, 우수타자에 홍성갑 선수를 선정했다.
하영민 선수는 퓨처스리그 4경기에 등판하여 22이닝 동안 18탈삼진 8자책점 평균자책점 3.27로 2승 1패를 기록했고, 홍성갑 선수는 10경기에 출장하여 30타수 9안타 1홈런 7득점 6타점 타율 0.300을 기록했다.
퓨처스팀 우수투수와 우수타자에 선정 된 하영민, 홍성갑 선수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많이 본 기사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