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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 다이어트 돌입…오골계 초란 50개 '순삭'

작성일: 2018.07.07 12:28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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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영자가 CF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오늘(7)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오골계 초란에 빠진 이영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생애 첫 매니저와 동반 CF 촬영을 앞둔 이영자는 오골계 초란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하루 먹을 오골계 초란으로 50개를 준비한 이영자는 먹는 규칙이 있다면서 하루에 4개 이상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자가 정성스럽게 초란을 까고 향기를 맡으며 야무지게 소금에 찍어 먹는다. 하지만 순식간에 초란 한 판이 사라져 웃음을 자아낸다.

초란으로 힘을 낸 이영자는 한강에서 매니저와 캐치볼에 빠졌다. 이 가운데 이영자는 선수 못지않은 명품 자세와 실력으로 매니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영자의 다이어트가 그려지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늘(7) 오후 1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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