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이돌리그] 데이식스, 뭘해도 좋은 데식이들 (ft. 상암동 마이데이)

작성일: 2018.07.24 06:10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데이식스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밴드 데이식스가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및 네이버TV ‘스타K’ 채널에는 신개념 입덕 방송 아이돌리그가 업로드됐다. 이번 아이돌리그주인공은 밴드 데이식스였다.

지난달 26일 새 앨범 ‘Shoot Me’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한 데이식스는 처음으로 찾은 아이돌리그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신개념 입덕방송이라는 말에 걸맞게 비글스러운 매력부터 잔망미를 뽐낸 데이식스였다.

▲ 데이식스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데이식스의 첫 번째 아이돌리그방문은 특별했다. 멤버 영케이가 특별 MC를 맡았고, 원필이 보조MC를 맡았기 때문. 서로를 잘 알고 있는 데이식스이기 때문에 역대급 웃음이 기대됐다. 먼저 데이식스는 자신의 이름을 넣거나 특기를 살린 자기 소개로 아이돌리그의 문을 열었다.

데이식스는 스페셜 코너 데식이들에게 물어봐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데이식스는 이제 막 입덕한 팬들에게 ‘Better Better’, ‘Free하게’, ‘Say Wow’, ‘Congratulation’ 등을 추천했다. 또한 데이식스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마이데이(팬클럽)’의 심장을 폭격했다.

▲ 데이식스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데이식스가 출연한 만큼, 특별한 코너도 마련됐다. ‘데이식스 모의고사라는 코너로, ‘마이데이가 데이식스의 관한 퀴즈를 푸는 시간이었다. 몸을 데이식스 굿즈로 무장한 일명 상암동 마이데이라는 닉네임의 팬은 “‘놓아 놓아 놓아음악 방송을 보고 입덕했다면서 덕후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다. 5분 안에 10개 이상을 맞춰야만 소원을 이룰 수 있기에 손은 바빠졌고, 모두 11개를 맞추며 열성팬이라는 점을 증명했다.

▲ 데이식스가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했다. 사진|아이돌리그 방송화면 캡처

아이돌리그의 시그니처 코너 아이돌 백일장에서는 ‘Shoot Me’ 노래를 내가 더 잘해서 미안해라는 주제에 맞게 개사했다. 데이식스 멤버들은 작곡, 군것질, 게임센스, 작사, 영어 실력 등에서 자신들이 더 월등하다면서 개성있는 ‘Shoot Me’를 만들어냈다.

 끝으로 데이식스는 코너들이 모두 색다른 맛이 있었다. 그래서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나와서 난장판을 만들고 싶다며 다음 출연을 약속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