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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뒤테' PD "맷 데이먼보다 소지섭, 연기할 때는 인간적"

작성일: 2018.09.27 14:40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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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지섭은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김본 역을 맡았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PD가 소지섭을 칭찬했다.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 이하 내뒤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컬래버레이션을 그린 드라마다.

박상훈 PD“‘내뒤테는 즐겁고 편하게 보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소지섭이 맡은 캐릭터는 맷 데이먼이 소화하기 힘들다고 본다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 박 PD소지섭은 평소에는 늘 완벽해서 재미가 없는데 연기할 때는 실수하고 인간적인 면이 있다. 베이비시터로서 귀여운 매력을 잘 보여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지섭,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의 환상의 연기 호흡이 돋보이는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27) 오후 10, 4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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