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리캡] '토론토 사냥'의 일등 공신, 'The Joker' 니콜라 요키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덴버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열린 2018-19 NBA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토론토 랩터스를 95-86으로 이겼다.
덴버의 에이스 요키치는 26득점, 9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자말 머레이는 19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요키치를 지원했다.
토론토에선 카와이 레너드가 29득점 14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3쿼터에서 양 팀 에이스들의 자존심 대결이 흥미로웠다. 요키치는 3쿼터에만 12득점 4리바운드의 맹활약으로 토론토를 위협했다. 토론토는 레너드가 13득점 5리바운드를 올리며 응수했다. 3쿼터까지 토론토가 72-68로 앞섰다.
하지만 덴버는 4쿼터 초반부터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빠르게 경기를 뒤집었다. 머레이가 4쿼터에만 15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결국 토론토는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3연승을 달린 덴버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반 게임차 앞서면서 서부 콘퍼런스 선두 자리를 지켰다. 토론토는 2연패에 빠지며 동부 2위 밀워키와 승차가 2경기로 좁혀졌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