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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의 레알타이' PD "아이돌 아닌 사람 갓세븐 매력 보여주고파"

작성일: 2019.01.07 16:0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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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세븐의 레알타이'가 베일을 벗었다. 제공|xtvN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갓세븐의 레알타이' PD가 프로그램 기획 의도를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는 xtvN 새 예능 프로그램 '갓세븐의 레알타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대운폭발 설레는 2019년을 꿈꾸며 태국 행운의 7()을 찾아 떠난 갓세븐의 소원성취 고군분투 버라이어티다. 갓세븐 마크, 진영, 영재, 뱀뱀이 태국으로 떠나 7개의 미션을 해결하며 7명의 수호신을 찾아나가는 특별한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원형 PD"여행 프로그램도 많고, 그 중에서도 태국도 많이 갔다. 하지만 태국에 대해 조사를 하다보니까 방송에 나오지 않았던 너무 새로운 모습들이 있었다. 그걸 알려주고 싶어서 기획을 하니 태국에서 인기 절정인 갓세븐을 섭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PD"아이돌 프로그램과 다르게 만들고 싶었다. 갓세븐이 많은 예능에 출연했지만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진짜 모습, 아이돌이 아닌 사람으로서의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영재는 "이렇게 험난할 줄은 몰랐다. 이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했던 게 많다. 그런 것들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요소가 많았다. 우리 모습을 더 드러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xtvN '갓세븐의 레알타이'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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