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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첼시 격파' 포그바, 8.9점 최고 평점…캉테 최저 평점 6.1점

작성일: 2019.02.19 06:51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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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골 1도움을 기록한 포그바(오른쪽)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르 이끌었다. 최고 평점 역시 그의 몫이었다.

맨유는 19일 오전 4시 30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19시즌 FA컵 5라운드 첼시와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전반전 포그바가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2010년 10월 이후 7년 만에 첼시 원정에서 승리를 맛 봤다(1승 2무 8패).

포그바가 팀 승리의 핵심 임무를 했다. 전반 24분 안데르 에레라의 선제골을 도왔고, 전반 44분엔 마커스 래시포드의 크로스를 자신이 직접 머리로 밀어 넣었다. 2개의 공격 포인트를 적립한 포그바는 솔샤르 감독 부임 이후 치른 12경기에서 15번째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셈이다. 

경기 후 통계전문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포그바에게 평점 8.9점을 부여하며 최고의 선수로 인정했다. 선제골을 기록하며 중원을 지킨 에레라 역시 평점 8.9점을 받았다. 

첼시에선 아자르(7.7점)가 최고 평점이었다. 선발 선수 중 최저 평범은 은골로 캉테(6.1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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