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서영,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FINA 신설 대회 초청
작성일: 2019.04.22 13:45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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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영의 매니지먼트사는 22일 "4월과 5월 중국 광저우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FINA 챔피언스 경영시리즈 개인혼영 200m에 김서영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FINA 챔피언스 경영시리즈는 모두 28개(남녀 경영 14종목) 종목의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 메달리스트와 2018년도 FINA 랭킹에 따른 초청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다.
김서영은 개인혼영 200m 종목의 2018시즌 세계랭킹 3위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김서영은 "권위 있는 대회에 초청받아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최고 기량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경기 페이스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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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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