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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천사 김명수 스파이로 오해해 경찰 신고

작성일: 2019.05.30 22:3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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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사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단 하나의 사랑' 배우 신혜선이 김명수를 스파이로 오인했다.

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김단(김명수)가 가택침입죄로 신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은 김단을 데리고 가며 "가택 침입 신고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김단은 "나는 내 발로 나가려고 했다. 신고라니. 네가 내 마음을 알 줄 알았다"라며 이연서(신혜선)에게 소리쳤다.

이연서는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고백하면 봐주겠다"라고 말했지만 김단은 억울해하며 "난 항상 진심이고 한마디도 거짓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결국 연서는 김단을 경찰서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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