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천사 김명수 스파이로 오해해 경찰 신고
작성일: 2019.05.30 22:31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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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김단(김명수)가 가택침입죄로 신고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은 김단을 데리고 가며 "가택 침입 신고가 들어왔다"고 말했다. 김단은 "나는 내 발로 나가려고 했다. 신고라니. 네가 내 마음을 알 줄 알았다"라며 이연서(신혜선)에게 소리쳤다.
이연서는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고백하면 봐주겠다"라고 말했지만 김단은 억울해하며 "난 항상 진심이고 한마디도 거짓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결국 연서는 김단을 경찰서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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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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