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 ‘왕’이 돌아왔다! SM 가수들의 연이은 컴백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오늘의연예 제작팀] SM 가수들이 하반기 대거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때 아닌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먼저 첫 번째 타자는 4일 신곡 ‘피드백’을 발표한 보아입니다! 보아 씨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에 눈도 호강~. 래퍼 넉살의 피처링으로 귀도 호강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뒤를 이은 두 번째 타자는 바로 동방신기 유노윤호! 동방신기로 활동한지 15년 만에 내는 첫 앨범에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는데요. 동방신기가 아닌 솔로 유노윤호로서 모습은 12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송 최강자로 떠오른 레드벨벳 역시 19일 컴백을 예고 했는데요. 강렬한 멜로디와 가사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었던 레드벨벳이 이번에도 올 여름 더위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오랜만에 컴백을 앞둔 가수도 있는데요. 바로 슈퍼주니어입니다. 2010년 강인 씨의 군대를 시작으로 막내 규현 씨까지! 완전체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총 9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요. 논란 요소가 있는 강인 씨와 성민 씨를 제외한 9인조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돌 절대강자 SM의 연이은 컴백으로 더 풍성해지고 치열해질 하반기 가요계! SM 아이돌이 보여줄 각양각색 매력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스포티비뉴스=오늘의연예 제작팀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