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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야마사토 료타 양측 "혼전임신? 절대 아니다" 강력부인

작성일: 2019.06.05 18:3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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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깜짝 결혼을 발표한 아오이 유우(왼쪽)과 야마사토 료타. 출처|영화 '오버 더 펜스' 스틸, 야마사토 료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깜짝 결혼을 발표한 아오이 유우 측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5일 일본의 오리콘은 "야마사토 료타와 아오이 유우가 소속사를 통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고, 혼전임신설은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5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열도를 충격에 빠뜨렸다. 두 사람은 약 2개월 간의 교제 끝에 지난 3일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일본을 대표하는 연기파 미녀 배우와 비호감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의 만남으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깜짝 결혼에 아오이 유우가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2개월이라는 짧은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고, 심지어 별다른 열애설도 없이 결혼이 알려졌기 때문.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혼전임신은 절대 아니다"라고 적극 부인했다. 야마사토 료타의 소속사 요시모토 흥업과 아오이 유우의 소속사 이토컴퍼니 그룹은 일본 매체에 공식 입장을 보내 "두 사람이 부부가 됐다"고 알리면서 "아오이 유우는 현재 임신하지 않았다"고 혼전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5일 오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열애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밝힐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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