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빛광연' 이광연-오세훈 등 U-20 준우승 주역 5인, '라디오스타' 뜬다[공식]

작성일: 2019.06.21 14:06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광연(가운데)이 귀국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국민들을 뜨겁게 열광시킨 FIFA U-20 준우승의 주역들이 '라디오스타'에 뜬다.

21일 방송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남자 월드컵 대표팀 5인이 오는 26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며 "골키퍼 이광연을 비롯해 오세훈, 최준, 김현우, 황태현이 녹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녹화분은 오는 7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대표팀 선수들이 직접 밝히는 U-20 월드컵의 뒷이야기, 환희의 순간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되는 셈이다. 대회 내내 발군의 활약을 보인 '빛광연' 이광연을 비롯한 주역들의 입담 또한 확인할 수 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끈 FIFA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호를 차례로 물리치고 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팀의 에이스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했다.

'라디오스타'는 지난해 7월 이승우 등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팀과도 신명나는 토크를 선보인 바 있다. '라디오스타'와 축구의 '옳은 만남'이 이번에도 이어질지 기대가 쏠린다.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