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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허동원, 자신 압박하는 최진혁에 "동생 죽인 진범 따로 있어"

작성일: 2019.07.24 22:54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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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티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저스티스'의 허동원이 최진혁에게 자신의 범행을 부인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황승기)에서는 이태경(최진혁)이 양철기(허동원)를 붙잡아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한명의 장엔터 연습생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서연아(나나)는 7년 전 아현동 여배우 살인사건의 범행 수법이 유사한 점에 착안해 사라진 양철기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수배령을 내렸다.

양철기는 송우용(손현주)이 주기로 한 돈가방을 찾기 위해 접선장소로 찾아갔지만 가방 안에는 책만 가득했다. 양철기가 분노하는 사이 덫을 놓은 이태경이 양철기를 뒤쫓아와 그를 붙잡았다.

양철기는 "네 동생(김현목) 죽인 진범 아냐. 진범 따로 있다고. 15억 가져와. 그 증거 줄게"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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