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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이한-정헌, 어린 형들의 황토 콤비플레이 '흐뭇'

작성일: 2019.08.27 22:0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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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리틀 포레스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리틀 포레스트' 이한과 정헌이 형으로서 콤비 플레이를 펼쳤다. 

2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 머드축제가 열렸다.

이승기는 숙소에 남은 황토를 발견하고 진흙 놀이를 제안했다. 정서적 안정과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진흙인 만큼 아이들을 위해 박나래, 정소민, 이승기는 방수포 위에 황토를 뿌렸고 아이들은 신나게 황토를 뿌리기를 도왔다.

정헌과 이한은 첫째, 둘째 형으로서 무거운 황토 뿌리기를 자진했고 묘한 신경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여기서 제일 힘센 사람이 이한이야?"라고 칭찬했고, 이한은 씩씩하게 포대를 풀었다. 정헌은 이 모습을 지켜보다 다 쓴 포대를 청소하며 서로 힘과 센스를 양분한 콤비 플레이로 칭찬 받았다. 

한편, 흙을 꺼리던 이현도 먼저 신발을 벗고 황토를 밟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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