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지간, 근황도 나란히…父 서세원은 목회자, 女 서동주는 '한국 방송'[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 부녀의 근황이 화제다. 서세원의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와 한국 방송 활동도 병행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서세원이 목회자로 활동하고 있는 '제 2인생'도 전해졌다.
매거진 여성동아 9월호에 서세원의 근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2015년 방송인 서정희와 이혼 소송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기 때문.
해당 매체는 최근 서울 방배동의 한 교회에서 열린 간증집회에 목회자로 참석한 서세원을 만났는데, 이 자리에는 서세원과 재혼한 아내, 다섯 살 딸도 함께 있었다고 알렸다.
또한 "서세원은 설교 중 자신의 휴대전화 알림음이 울리자 폰을 꺼내 확인하더니 '다섯 살 난 딸이 내 휴대전화로 유튜브 동영상을 본다. 무슨 설정을 해놨는지 종종 이렇게 알림음이 울린다'며 스스럼없이 아이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같은 서세원의 근황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의 딸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과 함께 한국 방송 활동까지 겸업으로 활동한다. 서동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와 관련 각오를 밝혔다. 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호사 일은 계속 할 것이다. 고생해서 됐다"며 "로펌이 미국에서도 가장 큰 곳 중 하나라 1년에 채워야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서 못 채우면 잘릴 수 있다. 그래서 힘들지만 대신 월급을 무지 많이 준다"고 밝혔다.
이어 "인스타그램에는 즐거운 사진만 올리니까 놀기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상은 지칠 정도로 일한다. 돈 잘 받으며 일 잘 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퍼킨스 코이 로펌 소속 변호사다. 이제는 그가 다음달 국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 후 한국에서 방송활동을 시작, 미국 내 변호사 업무와 한국에서의 방송 활동을 병행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