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자 잠적…나문희 측 "출연료 못받았다"
작성일: 2019.10.22 12:02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뮤지컬 '친정엄마' 제작자 잠적으로 공연이 잇단 취소된 가운데 배우 나문희는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22일 배우 나문희의 소속사 콘텐츠파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뮤지컬 '친정엄마'와 관련해 "나문희의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 정확한 액수는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향후 뮤지컬 일정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한다. 상황을 접하고 파악 중"이라고 덧붙였다.
나문희 김수미가 공동 주연을 맡은 뮤지컬 '친정엄마'는 서울에 이어 전국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었으나 제작사 대표의 갑작스런 잠적으로 오는 26일과 27일 부산 공연이 취소됐다. 향후 예정된 약 10여곳의 전국투어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제작사 대표 박모 씨는 현재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를 본 기획사들은 조만간 사기죄로 그를 고소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추천 콘텐츠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