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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도미니카 공화국 삼남매, 아침부터 신나는 댄스타임

작성일: 2019.12.05 20:4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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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장면.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평균나이 64세 도미니카공화국 삼남매의 둘째날 서울 여행기가 펼쳐졌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 삼남매의 서울에서의 둘째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숙소에서 눈을 뜬 삼남매는 음악을 틀어놓고 한참 리듬을 밟으며 즐거워 했다. 알레이다는 "나는 아침에 기운이 좋다"라며 신나게 몸을 흔들었고 마리벨은 언니의 신명나는 리듬을 바라보며 웃다 지쳐 "이제 그만 하고 밥을 먹자"라고 권유했다.

이들 세 사람은 명동 길거리로 나와 한국 전통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려고 했다. 그러나 문이 연 곳이 없었고 이들은 길거리에서 계란빵과 새우튀김을 먹으며 잠시 허기를 달랬다.

드디어 식당을 찾아 낸 세 사람은 삼계탕, 굴 떡국 등의 몸보신 메뉴를 용케 알아보고 시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세는 아침부터 막걸리를 시켜 웃음을 더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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