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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혜성 아나운서, 친구 자취집에서 6첩반상 '뚝딱'…알고보니 '혜금이'

작성일: 2020.01.10 23:05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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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스토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편스토랑'에 도전하게 된 이혜성 아나운서가 놀라운 조리실력으로 모두를 감동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이혜성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요리 실력을 보여주기 전 라디오 부스에서 활약하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혜성 아나운서의 모습에 이경규는 "너무 이중적인 삶을 산다"라며 그의 프로정신을 높이 샀다. 더불어 이혜성은 전현무와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에 "너무 공개되는 건 별로인 것 같다"며 "부모님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신다. (기사가 보도되기) 전날 밤에 말씀드리긴 했지만 모르셨으니까"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혜성은 두 손 무겁게 어디론가를 찾았고, 멤버들은 "혹시?"라며 전현무의 집으로 가는 것이 아닌지 기대했다. 이혜성이 찾은 곳은 고시생 친구의 집이었다. 이혜성은 비지찌개, 매생이 계란말이, LA갈비 등을 순식간에 뚝딱 조리해 내며 의외의 요리 실력을 내비쳤다. 특히 스페셜 MC로 자리한 붐은 "매생이라니!"라며 전현무의 별명을 우회적으로 언급하는 듯 가슴 부분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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