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젝스키스, 따뜻한 '올포유'로 컴백…"음악적 변화 시도"

작성일: 2020.01.14 16:3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8일 새 앨범을 발표하는 젝스키스 포스터. 제공|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젝스키스가 신곡 '올포유'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4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젝스키스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올포유'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젝스키스는 그룹과 팬을 상징하는 노란색 꽃들이 활짝 피어있는 공간에 앉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봄처럼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젝스키스의 음악적 변화를 짐작하게 한다.

28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젝스키스 신곡 '올포유'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아름답게 표현한 곡. 타이틀곡으로 강렬한 댄스곡을 주로 선보여왔던 젝스키스는 부드러운 발라드 '올포유'로 오랜만에 컴백한다.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젝스키스표 발라드를 사랑하는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감성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젝스키스는 '올포유'로 4인조로 재편된 후 첫 활동에 나선다. YG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인 만큼 멤버들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의기투합해 녹음 작업에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새 앨범 발매에 이어 3월에는 약 1년 5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 '젝스키스 2020 콘서트-억세스'를 연다. 젝스키스의 또 다른 매력에 접근하는 문이라는 뜻의 이번 공연에서 젝스키스는 팬클럽 옐로우키스와 하나로 연결되는 공연으로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겠다는 각오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